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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10-07 12:38 조회 325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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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랜드롯데 서울, 공식 크리에이터 모집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더그랜드롯데 서울은 호텔에서의 경험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콘텐츠에 담아낼 '더그랜드롯데 서울 에디터 1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텔 리뉴얼을 계기로 기존 이용자 참여형 '팬슈머 크루'를 새롭게 개편해 선보이는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이다.
모집은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며 총 12명을 선발한다. 객실 투숙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하는 '스테이 에디터' 8명과 미식 경험을 소개하는 'F&B(식음) 에디터' 4명으로 구성된다. 최종 선정자는 16일 발표하며 선발된 에디터들은 2027년 1월31일까지 활동한다.
더그랜드롯데 서울 관계자는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챕터를 맞은 더그랜드롯데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고객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전달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호텔에 대한 관심과 자신만의 감각을 지닌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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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프리미엄 호텔 하우스 갤러리 개관
서울드래곤시티는 프리미엄 호텔 하우스 '코르디아' 갤러리를 개관한다고 6일 밝혔다. 코르디아는 5성급 호텔 서비스와 주거의 프라이빗함을 결합한 주거 공간으로 갤러리에서는 공간 구성과 주거 서비스, 입주민 혜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갤러리는 이달 30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9층에 문을 연다. 방문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1대1 맞춤 상담과 호텔 인프라 체험을 할 수 있다. 입주민에게는 컨시어지·포터·발렛과 보안 및 자택 관리 등이 제공되며 '코르디아 브릿지'를 통해 서울드래곤시티의 호텔 시설과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코르디아 갤러리는 호텔과 주거가 하나로 이어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코르디아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주거 라이프를 구체적으로 확인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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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는 한글날을 앞두고 자체 브랜드 서체 '잘난체' 시리즈를 활용한 이용자 참여형 제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길거리 간판과 영상 자막, 상품 패키지 등 일상에서 발견한 잘난체를 사진과 함께 제보하는 방식이다.
참여자에게는 올해 12월까지 매월 추첨을 통해 여기어때 5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잘난체 시리즈는 '여기어때 잘난체'와 '잘난체 고딕' 두 종류로 자체 제작해 무료 배포한 브랜드 서체다. 한글 1만1172자와 라틴 95자, 특수문자 967자 등을 지원하며 웹툰 표지와 이모티콘, 영상 자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권송이 여기어때 브랜드익스피리언스디자인1팀장은 "친근하고 즐거운 느낌의 여기어때 잘난체와 솔직하고 경쾌한 느낌의 잘난체 고딕 모두 일상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며 "한글날 연휴에 다양한 여행지에서 잘난체를 발견하는 재미와 함께 여행 포인트까지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 있다. 입주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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