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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10-20 22:46 조회 8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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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최근 10년간 4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진주와 창원, 김해 등 도내 7개 측정소는 여전히 환경기준을 초과했고, 오존 농도는 오히려 증가했다.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일 도내 대기측정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2015년 25㎍/㎥에서 지난해 14㎍/㎥로 44%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경남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17개 시도 중 공동 3위로 낮았다.
도내 대기측정소 39곳 가운데 32곳(82%)은 초미세먼지 연평균 환경기준인 15㎍/㎥ 이하를 충족했다.
반면 진주 상대동은 18㎍/㎥로 도내에서 가장 높았고, 창원 웅남동 17㎍/㎥, 창원 회원동과 김해 동상동·진영읍, 거창 거창읍, 함양 함양읍은 각각 16㎍/㎥로 기준을 넘었다.
반면 경남의 오존 연평균 농도는 2001년 0.026ppm에서 지난해 0.0329ppm으로 2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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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도내 측정소 39곳 모두 오존 8시간 환경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연구원은 대기오염 저감 정책과 국외 오염물질 유입, 기상 여건의 변화 등이 대기질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경남도는 여름철 오존 생성 원인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집중 .검을 실시하는 등 대기질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우리 동네의 실시간 대기질은 경남 대기환경정보서비스 ‘Air경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로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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